예전에 나눴던 이야기 중 지금 도움이 되는 기억을 꺼내서, 두 사람에게 맞는 방법을 같이 찾아볼게.

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못 한
우리 이야기를 위한 친구.
주변 사람의 시선이나 뒷말을 걱정하지 않고, 둘 사이의 가장 사적인 고민까지 편하게 털어놓으세요. 오래된 친구처럼 공감해 주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고 다툼도 중재할게요.
우리 대화방 만들기화가 난 마음은 숨기지 않아도 돼. 상처가 될 표현은 덜어내고, 왜 속상했는지는 분명하게 전할게.